이번에 Xamarin을 공부하면서도 느낀 점은 각 Device(Android, iOS, UWP, WinPhone)마다 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XAML로 커버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두 페이지를 만드는데 하루를 넘겼다. 어떻게 조언을 통해 알게된 사실은 Gorilla player라는 Preview tool이 있단다. 동작 방식은 조금 복잡하지만 어쨋든 한번 쓰게 되면 모든 기기에 대해서 수정 즉시 반영되는 UI를 정확하게 그려줘서 각 Device의 물리적인 크기에 UI적용도 알 수 있다.
일단 확인해보자.
사이트로 이동을 하면 실제 클라이언트에 설치 할 수 있는 파일을 얻을 수 있다. 설치를 한다면 아래와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설치 이후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트레이 아이콘이 뜬다 >
< 간단한 사용법에 대해 나와있다. >
여기까지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 실제 Device Emulator에 Gorilla player app을 설치해야 한다.
Gorilla player apk이라고 구글링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다 내가 테스트한 버전은 v2.2이다.
apk파일을 Emulator에 드래그 하면 바로 install이 된다.
처음에 해당 apk를 Play store나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되는 줄 알고 이것들이 모아진 gapps(android)설치하려다 실패해서 엄청 고생했다.
그냥 android는 apk파일을 받아서 드래그로 집어넣어 설치하자 여기서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Settings > Security > Unknown sources를 enable 시켜줘야 apk파일이 설치 & 실행이 정상적으로 된다. (iOS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이후에 visual studio에서 Xamarin.Forms로 개발을 진행할 솔루션 파일을 연다.
보시면 실제 첫 페이지에 해당하는 MainPage.xaml 파일 우측 상단에 고릴라 이모티콘이 떠있고 views > other window > gorilla player status 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솔루션과 MainPage.xaml 창 사이에 현재 상태값을 알려준다.
그리고 바로 Emulator의 Gorilla Player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을 얻을 수 있다.
실제 바로 연결이 되는데 연결이 안된다면 Manual setup 을 누르고 수동으로 Connect해주면 된다. 가끔 연결된게 끊어지기도 한다.
연결이 완료되면 현재 열려있는 xaml파일을 미리보기 형태로 보여준다 어떤 파일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위에서 보여준 Gorilla player status 창에서 알 수 있다.
추가로 내 컴퓨터에 IIS가 동작하고 있다면 끄자.. 안되더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